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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일자 2~3층 집행위원회 회의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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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18-09-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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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자센터 빌딩 2층, 3층 14차 집행위원회 회의

 

 

 

 

일 시 : 2012년 5월 10일 18:00

장 소 : 국제전자센터관리단 회의실

집행위원 참석자 : 9명

 

 

 

 

◇ 집행위원 회의 내용 요약정리

 

 

사회자 : 오늘 회의 소집한 취지와 안건에 대한 설명을 하고, 동의서 징구 현황을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집행위원장 : 1,2,3층을 꼭 인수하고 싶다는 업체가 나타났습니다. 여러 차례 만나 이야기를 나눈 결과 주위 시세를 반영하여 평당 이천만원정도 받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하였고, 업체에서 직접 실사를 한 결과 만족스러운 매수의향서를 보내왔습니다. 매수 하고자 하는 업체는 10대 유통업체이며, 자금력도 있습니다.

 

 

요즘 부동산 거래를 보면 부동산신탁이 중간자로 1년정도 물건을 정리한 후 매수자에게 전달하는데 이러한 회사를 자산유동화 회사라고 합니다. 이번 일을 진행할 회사는 5대 지주회사중 하나로 유명한 부동산신탁 회사입니다.

 

 

실매수자가 국제전자센터에 대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러 차례 매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분들에게 현재 78%의 동의를 받았다고 이야기 하였더니, 그분들은 70%정도면 매수할 의향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상당히 만족스러워 하고 있으니 진행과정을 빠르게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그쪽에서는 매수방법으로 계속 사들여 가는 방법 또는 78%동의를 넘겨받는 방법 등 여러 가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종 매도 계약에서는 유동화 회사와 구분소유자가 직접 계약을 하기 때문에 구분소유자 의사를 충분히 표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밸류업위원회에서 진행사항을 신속히 결정하여 구분소유자에게 의사를 전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곳 이외에 20대 유통업체와도 협의중에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나서서 동의하지 않은 분을 만나서 최대한 동의를 이끌어 낸다면 매각이 빨리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자 : 현재까지 동의서 현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 미제출자가 2층 37구좌와 3층 30구좌 총 67구좌 30여분이고, 2,3층 하나은행(원익)소유의 구좌 75구좌가 사실상 미제출 상태입니다. 현재 하나은행에 신탁한 관계로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은 상태이고, 추후진행에 따라 동의서를 받아야 합니다.

 

 

현재 영업을 하시고 있는 미동의자들은 추가로 동의서를 제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회자 : 관리단에서 동의서 징구 노력을 하고 있나요?

 

 

밸류업 담당자 : 밸류업위원장님이 직접 소유주와 면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락이 안되는 구분소유자는 직원들이 집에 찾아가는 등 미동의자들에게 동의서를 받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자 : 원익에서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밸류업 담당자 : 그 부분은 제가 답변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회자 : 집행위원회가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제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확실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집행위원장 : 제가 관리단장님하고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사회자 : 동의서를 징구해서 부동산 컨설팅회사를 선정하여 매수자를 확정하는 방식으로 매각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처음 단계인 동의서 징구 단계에서 시간을 많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믿을만한 매수가가 있다고 하니 위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지 말고 동의서로 의사를 확인한 분들을 매수자와 바로 연결하면 더 빠르게 매각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의서 100% 다 받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집행위원 : 동의서가 많이 받을수록 가격은 더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행위원 : 매수자가 있으니 하나은행(원익)에 가서 매수의향서를 보여주고 동의서를 요구해야 할 것입니다.

 

 

사회자 : 오늘 회의를 종합해보면 매각의사를 확인한 것이 하나은행(원익) 포함하면 78%이고, 포함하지 않으면 53%입니다. 하나은행(원익)이 매각할 것인지 아닌지 파악해야 할 것이고, 그 이후 향후 매각방법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하여 논의하겠습니다.

 

 

매각방법으로 동의서는 더 이상 징구하기 어려우니 구분소유자와 매수자가 바로 매각이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은행(원익)의 매각의사를 집행위원장님과 집행위원이 함께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익의 매각의사 파악은 집행위원장, 박용철 집행위원, 허한행 집행위원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매각의 방법은 동의한 분들이 우선적으로 매각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방법은 기 결의된 동의서 내용으로 구분소유자와 매수자가 직접 매매계약를 하는 것으로 하였으면 합니다.

 

 

사회자 : 위 결정에 대해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집행위원들 모두 동의하다.

 

 

사회자 : 매각을 진행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신 집행위원장과 박용철위원에게 매수자와 협의에 관한 사항을 모두 위임합시다. 동의하십니까?

 

 

집행위원들 모두 동의하다.

 

 

이것으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 참석자 : 2층 - 최덕영, 오주환, 문항렬, 맹헌옥, 한성익

3층 - 유정숙, 김상순, 박용철, 허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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